
JLPT N3 청해, 들은 내용을 다시 말해 보는 연습
N3 청해에서 문제를 풀고도 무슨 대화였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듣고 바로 요약해 말하는 연습이 도움이 돼요. 혼자와 1:1 수업에서 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입 트임 매거진 · 2026.10.16
청해가 어려운 건 단어보다 흐름 때문
N3 청해에서는 아는 단어가 대부분인데도 답을 고르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대화 중간에 말이 바뀌거나, 처음 한 말을 뒤에서 뒤집는 흐름을 놓치기 때문이에요.
이 흐름을 잡는 데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들은 내용을 내 말로 다시 정리해 보는 연습이 효과적이에요.
듣고 다시 말하기 3단계
처음에는 한국어로 요약해도 괜찮아요. 익숙해지면 쉬운 일본어로 바꿔 말해 보세요.
- 한 번 듣고 누가 무엇을 하려는지 한 문장으로 말하기
- 다시 듣고 바뀐 점이나 결론을 덧붙여 말하기
- 스크립트를 보며 놓친 표현에 표시하고 한 번 더 듣기
흐름이 바뀌는 신호 표현
でも, けど, 実は, やっぱり 같은 말 뒤에는 앞의 내용이 뒤집히는 경우가 많아요. 이 표현이 나오면 귀를 한 번 더 세우는 습관만으로도 청해 문제의 함정을 피하기 쉬워져요.
청해 연습이 회화로 이어집니다
들은 내용을 다시 말하는 연습은 그대로 회화 연습이기도 해요. 시험 준비를 하면서도 입이 트이도록, 요약 말하기를 매일 짧게라도 이어 가는 것을 권해요.
1:1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짧은 대화를 들려주거나 직접 말한 뒤, 학생이 요약하고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JLPT는 국내에서 7월과 12월에 시행되니, 응시 회차에 맞춰 남은 기간을 나누어 계획해요.
JLPT 과외, N5부터 N1까지 급수별 1:1
JLPT 과외 과정 보기JLPT N3 자주 묻는 질문
N3 청해는 스크립트 없이 들어야 하나요?
처음에는 스크립트 없이 듣고, 확인할 때만 스크립트를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처음부터 글자를 보면 귀보다 눈에 의존하게 됩니다.
JLPT 수업도 회화 위주인가요?
시험 문제 유형을 다루면서도 듣고 말하는 연습을 함께 합니다. 목표 급수와 응시 시기에 맞춰 비중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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